Hostel · 서울

서울대입구 호스텔 인테리어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1.8km가량 떨어진 서울대입구역 앞 숙소는 아침 일찍 캠퍼스로 나서는 손님의 하루에 맞춰야 합니다.

서울대입구는 어떤 자리인가

  • 2호선 서울대입구역은 관악구 봉천동 남부순환로 아래에 있다.
  •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까지는 약 1.8km 떨어져 있다.
  • 서울대입구역 주변에 관악구청과 중앙시장이 있다.

서울대 학회·시험·연구 방문으로 며칠 묵으며 아침 일찍 캠퍼스로 나설 손님을 생각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밤 공부를 위한 침상 밖 스터디석

시험이나 발표를 앞둔 손님은 밤늦게까지 불을 켜고 자료를 봅니다. 다인실 안에서 불을 켜지 않도록 객실층 복도 끝에 칸막이 있는 스터디석과 개별 스탠드를 두고, 객실 조명 스위치는 침상별로 나눠 일찍 소등할 수 있게 합니다.

서울대입구는 오래 머무는 손님을 생각한 호스텔

관광지 한가운데가 아닌 동네의 숙소는 출장, 병원 진료, 시험, 이사 사이의 공백처럼 며칠에서 몇 주 머무는 손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루 자고 떠나는 손님보다 짐이 많고, 빨래와 간단한 요리를 할 곳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공용 세탁실과 건조 공간, 개인 식재료를 넣어 둘 칸이 있는 공용 주방이 객실 꾸밈보다 먼저입니다. 다인실만으로 채우기보다 1~2인실을 섞으면 오래 머무는 손님을 받기 쉽습니다.

주택가에 붙은 건물이라면 이웃과의 관계도 설계의 일입니다. 출입구를 큰길 쪽으로 내고, 흡연 자리와 쓰레기 내놓는 자리를 이웃 창에서 먼 곳에 정해 두면 민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험 전날 잠을 지키는 방 사이 벽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의 시험이나 면접을 앞둔 손님은 전날 밤 옆방 소리에 예민합니다. 객실 사이 칸막이벽 속을 흡음재로 채워 천장 슬래브까지 올려 막고, 객실 문은 문틀에 고무 패킹을 둔 무거운 문으로 바꿔 복도 소리를 줄입니다.

어느 동네든 같은 기본

다인실 2층 침대의 높이와 침대마다 두는 커튼·조명·콘센트·사물함, 층마다 두는 공용 샤워실의 방수와 환기, 공용 주방과 라운지, 짐 보관 자리는 어느 동네 호스텔이든 기본입니다.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가 호스텔업을 샤워장·취사장 같은 편의시설과 문화·정보 교류시설을 함께 갖추는 업으로 정하고 있어, 어떤 업으로 열지부터 정해야 공사 범위가 정해집니다.

호스텔 공간 구성과 공사 순서 자세히 보기

십삼월디자인이 완성한 숙박 공간

십삼월디자인이 숙박 공간으로 완성한 곳은 부산 영도구의 독채 스테이 세 채입니다. 사진과 과정은 아래 사례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대입구역 근처 상가 건물을 숙소로 고칠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A. 상가로 쓰던 층은 화장실이 층에 하나뿐이고 바닥 아래로 배수 경사를 낼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욕실을 어디에 넣을 수 있는지가 객실 배치를 정하므로, 공사 전에 바닥을 일부 열어 배수관 위치와 높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울대입구 호스텔 공사 상담

건물 주소나 건축물대장, 층별 면적, 생각하시는 침대 수를 알려 주시면 샤워실 위치와 객실 배치부터 같이 검토해 드립니다. 아직 건물을 고르는 중이셔도 괜찮습니다.

호스텔 인테리어 문의
전화상담